시편 63편

어게인에덴(Again Eden) 2020.12.15

“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” (시편 63:6)

‘시편 63편’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는 우리가 하나님의 한결같으신 그 사랑 때문에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굳건할 수 있음을 고백하는 찬양입니다. 이 찬양이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.

*해당 영상은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이전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참여가 철저히 제한된 가운데 촬영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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